이재웅 다미아노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하며, 2026년 손골봉사자의 날을 함께했습니다. 신부님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손골성지를 위해 애써 주시는 봉사자분들의 수고를 함께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성지를 돌보고 순례자를 맞이하는 여러 자리에서 정성을 다해 주시는 봉사자분들 덕분에 손골성지가 따뜻한 기도와 만남의 장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늘 기꺼이 시간을 내어 주시고 묵묵히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부님께서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늘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봉사자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손골성지 안에서 기쁨과 친교를 나누어 가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