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처
제3처

성 장(Berneux) 시므온, 안(Daveluy) 안토니오 주교와
성 백(Bretenières) 유스토, 서(Beaulieu) 루도비코,
민(Huin) 루카 신부를 묵상합시다.
장 시므온(베르뇌) 주교는 제4대 조선대목구장이고 안 안토니오(다블뤼) 주교는 제5대 조선대목구장이다.
두 분은 모두 손골과 깊은 인연이 있다.
먼저 입국한 안 안토니오(다블뤼) 주교는 손골을 선택하여 새로 입국하는 선교사들이 언어와 풍습을 익히는 장소로 정하였다.
장 시므온(베르뇌) 주교는 손골로 다섯 분의 선교사들을 차례로 파견하였고 자주 손골을 방문하여 선교사들을 격려하기도 하고 피정을 하기도 하였다.
김(도리) 헨리코 신부와 함께 1865년 5월 27일 조선에 입국한 세 친구
백 유스토(브르트니에르) 신부, 서 루도비코(볼리외) 신부 그리고 민 루카(위앵) 신부는 따로 살며 언어와 풍습을 익혔는데 본격적인 선교 활동을 시작하기도 전에 1866년 박해가 일어났다.장 시므온 주교, 백 유스토 신부, 서 루도비코 신부는 3월 7일 서울 새남터에서 순교하였고
민 루카 신부는 다블뤼 주교의 권유로 함께 자수하여 3월 30일 갈매못에서 함께 순교하였다.
(잠시 묵상한다.)
계)
장 시므온, 안 안토니오, 백 유스토, 서 루도비코, 민 루카 성인을 저희에게 보내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응)
성 장 시므온님, 성 안 안토니오님, 성 백 유스토님, 성 서 루도비코님, 성 민 루카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장 시므온 주교의 사목교서를 읽고 묵상한다.
(생략하고 영광송을 할 수도 있다.)
너희들은 먼저 마땅히 자신의 존귀함을 알아야 한다.
본디 봉교하고 영세한 사람은 천주의 자식이요, 우리 주 예수의 형제가 되는 것이니, 너는 생각해 보라, 세속 백성이 국왕의 태자와 재상의 자제를 얼마나 존경하더냐?
너희들은 전능하신 천주의 자녀가 되는 것이니, 더욱 더 존경받아야 할 것을 생각하여라.
그러므로 너희들의 존귀함을 보전하려거든 마땅히 금세의 환난과 공평과 엄신엄검을 마음에 달게 받아, 우리 주 예수와 모든 사도와 무수한 치명 성인들의 환난이 더욱 많고 더욱 혹독할수록 더욱 즐거이 받으신 모범을 따라야 한다.
천당 길은 둘이 아니요, 오직 하나이니 좁고 괴로운 십자가의 길이다.
‘참된 행복’에서 우리 주 예수께서 이르시기를,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하시고, 또 이르시기를,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이는 행복하다.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하신 말씀을 잘 생각하여 보아라.
계)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응)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가 445번을 부르며 제4처로 이동한다.
순례 문의 안내
문의
- 사무실 : 031-263-1242
- 운영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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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방가, 음주가무 금지 (확성기 사용 자제)
- 소풍·야유회 등은 별도 장소 이용 권장
- 어린이 안전 지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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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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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략한 일정표와 지도자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 최근 사전 약속 후 방문하지 않는 사례가 늘고 있어, 원활한 해설 운영을 위해 반드시 약속을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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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장(Berneux) 시므온,
안(Daveluy) 안토니오 주교와
성 백(Bretenières) 유스토,
서(Beaulieu) 루도비코,
민(Huin) 루카 신부를 묵상합시다.
장 시므온(베르뇌) 주교는 제4대 조선대목구장이고 안 안토니오(다블뤼) 주교는 제5대 조선대목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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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입국한 안 안토니오(다블뤼) 주교는 손골을 선택하여 새로 입국하는 선교사들이 언어와 풍습을 익히는 장소로 정하였다.
장 시므온(베르뇌) 주교는 손골로 다섯 분의 선교사들을 차례로 파견하였고 자주 손골을 방문하여 선교사들을 격려하기도 하고 피정을 하기도 하였다.
김(도리) 헨리코 신부와 함께 1865년 5월 27일 조선에 입국한 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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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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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들의 존귀함을 보전하려거든 마땅히 금세의 환난과 공평과 엄신엄검을 마음에 달게 받아, 우리 주 예수와 모든 사도와 무수한 치명 성인들의 환난이 더욱 많고 더욱 혹독할수록 더욱 즐거이 받으신 모범을 따라야 한다.
천당 길은 둘이 아니요, 오직 하나이니 좁고 괴로운 십자가의 길이다.
‘참된 행복’에서 우리 주 예수께서 이르시기를,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하시고, 또 이르시기를,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이는 행복하다.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하신 말씀을 잘 생각하여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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