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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골편지 스물다섯번째
손골편지 스물다섯번째 지난 5월 23일 토요일, 예수성심상이 오랫동안 닦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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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골편지 스물네번째
손골편지 스물네번째 얼마 전 새삼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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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강론] 마리아상 축복
얼마 전 어느 분이 사무실에 와서는 새로 모셔온 마리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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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골편지 스물세 번째
손골편지 스물세번째 지상에도 있고 천국에도 있는 것이라면 그건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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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골편지 스물두 번째
손골편지 스물두 번째 겨울이 되면 산이 낮아집니다. 아마도 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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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골편지 스물한 번째
손골편지 스물한 번째 처음으로 본당 주임을 맡아 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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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골편지 스무 번째
손골편지 스무 번째 지난 첫눈도 어김없이 많이 내렸습니다. 미리 염화칼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