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와 회복의 쉼터
천주교 손골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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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골성지 마리아 동산에 새롭게 마련된마리아상 축복식이 아래와 같이 거행됩니다.
가브리엘 천사를 만난 마리아의 고뇌와 순종을 담은 이 성상은 조각가 한진섭 요셉의 작품이며, 재작년 폭설로 무너진 곳에 동산을 조성하고 모셨습니다. 슬픔과 아픔은 덜고 위로와 기픔은 더해가는 신앙의 쉼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