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와 회복의 쉼터
천주교 손골성지
—
예수성심상 주변을 더욱 아늑하고 정갈하게 가꾸기 위해 화단을 조성하였습니다. 성지를 찾는 분들이 더 편안한 마음으로 머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전 루체 챔버 앙상블의 미사 봉사 – 6월 19일
다음 도리성터를 알리는 표지석 설치 – 7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