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골성지 소개
손골성지 소개
순교의 신앙이 살아 있는 자리! 손골성지
박해시대 교우촌에서 시작해
두 선교사의 사명과 3대 순교의 증언을 품은 땅,
오늘도 기도와 순례가 이어지는 신앙의 성지입니다.
손골성지의 시작
박해시대 교우촌이자 선교 준비의 자리
조선 박해시대, 신앙을 지키기 위해 형성된 교우촌.
손골은 선교사들이 언어와 풍습을 익히며 사목을 준비하던 신앙의 터전이었습니다.
두 선교사의 인연
김(도리) 헨리코 신부와 오(오메트르) 베드로 신부
같은 시대, 같은 사명.
손골에서 준비한 선교의 길은 결국 순교로 이어졌습니다.
손골은 두 선교사의 신앙과 결단이 머문 자리입니다.
순교의 땅, 손골
3대 순교자와 무명 순교자들
이 요한과 그 아들 이 베드로, 손자 이 프란치스코의 3대 순교.
그리고 이름 없이 순교한 신앙인들.
손골은 신앙을 목숨으로 증언한 땅입니다.

오늘의 손골성지
기억을 이어가는 순례의 길
도리 신부 현양비, 순교자들의 방, 103위 한국순교성인화,
그리고 기도와 미사가 이어지는 순례지.
손골은 오늘도 신앙의 여정을 이어갑니다.
손골성지 회보
History
연혁
1. 교우촌 형성과 선교 준비기
1839년 이전
(기해박해 이전 추정)
- 손골 교우촌 형성
- 박해를 피해 신자들이 모여 신앙 공동체 형성
1863년 6월 23일
- 오메트르(Aumaître) 베드로 신부 서울 도착
- 7월 말부터 손골에 머물며 언어와 풍습 습득
1864년 5월 21일
- 도리(Dorie) 헨리코 신부 사제품
1864년 7월 15일
- 파리외방전교회에서 조선 파견 예식 거행
- 브르트니에르, 도리, 블리외, 위앵 신부 조선 파견
1865년 5월 27일
- 도리 신부 충남 내포 도착
- 이후 손골에서 언어·풍습 익힘
2. 병인박해와 순교
1866년 2월 27일
- 도리 신부 손골에서 체포
1866년 3월 7일
- 서울 새남터에서 도리 신부 순교
1866년 3월 11일
- 오메트르 신부 자수 후 서울 압송
1866년 3월 30일
- 보령 갈매못에서 오메트르 신부 순교
병인박해 시기 (1866년)
- 손골 신자 4인 체포
- 수원 신봉동 개울가에서 처형
- ‘서봉부락 무명 순교자 돌무덤’으로 전해짐
3. 3대(代) 순교자
1870년경
- 이 요한 · 이 베드로 · 이 프란치스코(3대) 체포
1871년 3월 19일
- 서울 좌포청에서 3대 함께 순교
4. 유해 이장 및 성지 형성
1914년
- 신리와 서봉리 합쳐 ‘신봉리’ 형성 (현재 신봉동)
1976년 12월 17일
- 신봉동의 무명 순교자 묘 미리내성지로 이장
2013년 10월 22일
- 무명 순교자 4위 유해 손골성지로 이장
- 한 광장에 합장 형식으로 봉안
5. 시복·시성
1977년 7월 15일
- 103위 한국 순교복자화 공개
1984년 5월 6일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103위 한국 순교성인 시성
6. 현양비 및 성지 조성
1966년
- 도리 신부 순교 100주년
- 손골에 현양비 건립
1988년 이후
- 본격적인 성지 개발 시작
2016년
- 성당 및 사제관 완공
- 도리 신부 순교 150주년
- 현양비 원형 복원
믿음으로 살아내고, 신앙으로 증언한 이들의 발자취가 남은 곳
영혼의 안식처, 평신도들의 순교지
손골성지 둘러보기
사계절 내내, 손골성지는
고요한 기도와 자연의 숨결로 당신을 맞이합니다.
손골성지 소식
-
‘손골마리아상’ 축복식 안내
손골성지 마리아 동산에 새롭게 마련된마리아상 축복식이 아래와 같이 거행됩니다. 가브리엘…
-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손골성지 순례 안내
수원교구에서 진행하는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 순례가 손골성지에서 아래와 같이…
-
제15회 수지지구 순교자 현양대회 안내
수지지구 순교자 현양대회가 순교 160주년을 기념하여 아래와 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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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골성지 마리아 동산에 새롭게 마련된마리아상 축복식이 아래와 같이 거행됩니다. 가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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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골성지
박해시대 교우촌에서 시작해
두 선교사의 사명과 3대 순교의 증언을 품은 땅,
오늘도 기도와 순례가 이어지는
신앙의 성지입니다.
손골성지의 시작
박해시대 교우촌이자 선교 준비의 자리
조선 박해시대, 신앙을 지키기 위해 형성된 교우촌.
손골은 선교사들이 언어와 풍습을 익히며 사목을 준비하던 신앙의 터전이었습니다.
두 선교사의 인연
김(도리) 헨리코 신부와
오(오메트르) 베드로 신부
같은 시대, 같은 사명.
손골에서 준비한 선교의 길은 결국 순교로 이어졌습니다.
손골은 두 선교사의 신앙과 결단이 머문 자리입니다.

순교의 땅, 손골
3대 순교자와 무명 순교자들
이 요한과 그 아들 이 베드로, 손자 이 프란치스코의 3대 순교.
그리고 이름 없이 순교한 신앙인들.
손골은 신앙을 목숨으로 증언한 땅입니다.
오늘의 손골성지
기억을 이어가는 순례의 길
도리 신부 현양비, 순교자들의 방, 103위 한국순교성인화,
그리고 기도와 미사가 이어지는 순례지.
손골은 오늘도 신앙의 여정을 이어갑니다.
손골성지 회보
History
연혁
1. 교우촌 형성과 선교 준비기
1839년 이전 (기해박해 이전 추정)
- 손골 교우촌 형성
- 박해를 피해 신자들이 모여 신앙 공동체 형성
1863년 6월 23일
- 오메트르(Aumaître) 베드로 신부 서울 도착
- 7월 말부터 손골에 머물며 언어와 풍습 습득
1864년 5월 21일
- 도리(Dorie) 헨리코 신부 사제품
1864년 7월 15일
- 파리외방전교회에서 조선 파견 예식 거행
- 브르트니에르, 도리, 블리외, 위앵 신부 조선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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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 신부 충남 내포 도착
- 이후 손골에서 언어·풍습 익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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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 2월 27일
- 도리 신부 손골에서 체포
1866년 3월 7일
- 서울 새남터에서 도리 신부 순교
1866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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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경
- 이 요한 · 이 베드로 · 이 프란치스코(3대) 체포
1871년 3월 19일
- 서울 좌포청에서 3대 함께 순교
4. 유해 이장 및 성지 형성
19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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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봉동의 무명 순교자 묘 미리내성지로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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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시복·시성
1977년 7월 15일
- 103위 한국 순교복자화 공개
1984년 5월 6일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103위 한국 순교성인 시성
6. 현양비 및 성지 조성
1966년
- 도리 신부 순교 100주년
- 손골에 현양비 건립
1988년 이후
- 본격적인 성지 개발 시작
2016년
- 성당 및 사제관 완공
- 도리 신부 순교 1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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