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와 회복의 쉼터
천주교 손골성지
—
순교마리아 동산의 의미를 보다 분명히 전할 수 있도록 표지석을 설치하였습니다. 순례자들이 동산의 뜻을 기억하며 머무를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전 도리성터를 알리는 표지석 설치 – 7월 7일
다음 파리대교구 사를 신부의 손골성지 방문 – 7월 23일